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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장비사 CS엔지니어 스펙 질문 있습니다.
우선 제 스펙 말씀 드리면 인아부경 전자공 3.9/4.1 토스 IH 운전면허1종입니다. 대학에서 반도체 전공했는데 학연, 인턴 경험이 전혀 없어서 장비를 다뤄본 경험이 학부 프로젝트에서 정해진 레시피대로 버튼 누른 것 뿐입니다. 방학 때마다 공장에서 일한 경험이 있어서(총 15개월, 반도체x) 이걸 메인으로 어필하려고 했는데 중고신입한테 경쟁이 안 되는 느낌입니다. 이번 상반기 5월까지 현재 계획하는 것이 두가지 있습니다. 1. 유료 반도체 공정 실습을 한다. 2. 반도체 Fab 안에서 셋업 보조 아르바이트를 한다. 1번의 경우에는 2~3일이면 끝나서 편하긴 한데 학부 프로젝트랑 별 차이가 없을 거 같아 걱정입니다. 2번의 경우에는 Fab에서 잘 적응할 수 있다를 어필할 수 있을 거 같은데 보조 업무가 어필이 될 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아싸리 CS엔지니어 취지에 맞게 고객상담 아르바이트를 해야 할까요?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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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장비사 CS 엔지니어 진로 질문 있습니다.
인아부경 전자공학과 졸업생입니다. 학점은 3.9 정도고 어학은 IH입니다. 25년 8월에 졸업하긴 했는데 한학기 유예한 거라 사실상 1년째 공백기입니다. 공정기술 분야로 가기에는 인턴, 학부연구생 등 경험이 전무하기 때문에 CS엔지니어 쪽으로 희망하고 있습니다. 계속 공백기 쌓이는 것에 걱정이 커서 하이닉스 M15X 셋업 보조 알바까지도 지원한 상황입니다. 이 상황에서 국내 CMP 장비사 CS 엔지니어 6개월 채용연계형 인턴 직무 지원했었는데 서류 합격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는데 해당 공고가 초대졸 이상 채용입니다. 향후 메이저 장비사로 이직할 때 CMP라는 장비가, 초대졸 이상 직무가 걸림돌이 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멘토님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만약 합격하게 된다면 상반기 동안 인턴 생활을 하고 하반기에 정규직으로 일하면서 중고신입을 노리는 게 맞을까요? 하이닉스 셋업 보조 알바를 하면서 상반기에도 취준에 집중하는 게 맞을까요?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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